토트넘 k리그 중계

토트넘 k리그 중계

손흥민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팀K리그’의 경기 티켓이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매진됐다.

토트넘의 방한 경기 주최사인 쿠팡플레이는 17일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토트넘과 ‘팀K리그’의 다음달 13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입장권이 예매 시작 25분 만에 매진됐다”고 전했다.

오후 3시 정각에 판매를 개시하자 접속자가 일시적으로 폭주했고, 전석 매진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의 방한 시리즈로 두 차례 친선경기를 갖는다. 7월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주축 선수들로 꾸려질 ‘팀K리그’와 대결하고,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스페인 라리가 명문 세비야와 맞붙는다.

토트넘 세비야 중계

토트넘-세비야 경기의 입장권 예매는 19일 오후 3시 시작된다. 이번 방한은 토트넘을 한국에 초청해 국내 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손흥민과 단짝인 잉글랜드 국가대표 주장 해리 케인도 볼 수 있는 기회다. 둘은 역대 EPL에서 가장 많은 41골을 합작해 터뜨렸다.

토트넘은 남녀 국가대표 손흥민과 조소현이 속한 구단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해외 클럽 중 하나다. 틱톡은 다음 달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구단의 방한을 기념해 팬들이 영상을 올리는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선수들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독점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토트넘 내한 중계

축구 스타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은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7월 10∼16일 한국을 찾는다. 7월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대표 선수들로 구성되는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갖고, 16일 오후 8시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세비야를 상대한다.

17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챌린지는 공식 해시태그인 ‘#토트넘틱톡챌린지’와 함께 토트넘 공식 틱톡 계정에서 제공하는 챌린지용 영상을 이용해 새로운 영상을 제작하는 기능인 ‘듀엣’이나 ‘이어찍기’를 하면 된다. 각자 좋아하는 토트넘 경기 영상을 올려도 된다.

토트넘 경기

브라질전 5실점 이후 칠레를 상대로는 실점하진 않았지만 여전히 수비 불안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벤투 감독은 “완벽한 경기는 없다. 승리를 해도 보완할 점이 있고 패배를 해도 잘한 부분은 있다. 중요한 점은 우리의 과정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매 경기 최선의 전략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경기를 하면서 상대에게 기회를 아예 안 준다는 건 불가능하다. 상대가 기회를 잡긴 할텐데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리의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